국내 상영 역대 영화 관객동원 Top 10
지금은 1천만 관객 돌파가 그리 큰 일은 아니지만, 예전에는 1백만 돌파도 쉽지 않던 시기가 있었죠. 그렇다면 한국에서 상영된 작품 중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한 영화는 무엇일까요? 국내 박스오피스 최고 흥행 1위 영화는 2014년에 제작된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다룬 최민식 주연의 ‘명량’입니다. 명량은 관객 수 1,761만 명을 동원해 지금까지
2021년 전세계 최고 흥행 영화는 뭘까요?
코로나가 전 세계적으로 극심했던 2021년, 그래도 많은 전 세계 영화팬들이 극장을 찾았는데요. 2021년도 전 세계적인 메가 히트를 기록한 영화들은 단연 액션물이 최고였답니다. 코로나로 답답한 마음을 달래줄 장르로 액션물을 많이 선호했다고 볼 수 있지요. 흥행 1위는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으로 최종 수익은 18억3,000만 달러라는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했지요. 2위는 중국에서 제작한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은 무엇일까요? 갑상선암이라고 합니다. 국립암센터와 보건복지부의 통계 자료인데요. 2020년 내용 중 눈에 띄는 부문은 2018년과 2019년에 비해 여성의 유방암 발병이 높아졌다는 겁니다. 유전적인 요인보단 환경적 변화로 인해 발병 원인이 되고 있다고 하니 스트레스와 먹거리의 변화가 큰 영향을 주지 않나 싶네요. 2019년은 갑상선암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2022년 9급 공무원 시험 경쟁률 4년새 최저
공무원 선호도는 여전히 높지만, 실제 9급 공무원 채용 시험은 갈수록 경쟁률이 떨어지고 있네요. 매년 4월이면 전국적으로 9급 공무원 시험이 치러지게 되죠. 2022년도 9급 공무원 공개 채용 선발 인원도 5,672명이었다고 합니다. 지원자가 16만 5,000여 명이었다니 9급 공무원 시험은 아마 대학 수학능력시험, 공인중개사 시험 다음으로 응시 인원이 많은 시험이지요. 공시족
1920년대 "전당포" 번성기
전당포는 돈 없는 서민들(채무자)의 물건(유가물)을 보관하고 자금을 빌려줘서 그 이자로 영위하는 곳입니다. 옛날부터 전당포는 고리대금으로 악명도 높았지만 우리 서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사금융 기관이었죠. 지금은 전당포가 예전의 명성(?)을 잃어버린지 꽤 오래지만 그래도 우리 서민들에게 전당포는 필요악이었습니다. 전당포 통계에 관한 재미있는 기록이 있는데요. 동아일보 1924년 1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꽃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꽃을 좋아합니다. 사계절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금수강산을 더욱 밝고 명랑하게 만들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꽃은 무엇일까요? 한국갤럽에서 2019년도에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꽃 Top 10을 조사해 발표했는데, 1위는 32%의 지지를 받은 장미가 차지했습니다. 한국인의 장미꽃 사랑은 대단합니다. 지난 20여년간 같은 조사에서도 늘 장미는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1923년 종로관내 해외 유학생 수는 얼마나 될까?
1백년 전이나 지금이나 해외로 유학해서 선진 문물을 배우겠다는 열의는 변함이 없습니다. 동아일보 1923년 2월 9일자 신문에 보면 당시 종로관내에 있는 유학생 통계를 냈는데, 일본을 포함해 미국, 중국, 미국, 독일 등에 유학했던 학생 수는 270명, 이들이 낸 연간 학비는 12만 7천55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일본 유학생들이었고요. 💡1923년 종로관내 해외 유학생수는 270명이며, 연간
통계 뉴스(www.statnews.net)
통계와 숫자를 통해 사회 주요 분야의 최근 이슈와 트렌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키워드와 함께 설명한하는 사이트로서 책. 생활, 문화, 경제, 여가 등 우리 일상에서 친숙한 분야의 관심도 높은 주제로 구성돼 있습니다. 💡"53. 83" 이 숫자의 의미는? 우리나라 1인당 연간 소주와 맥주 평균 소비량(단위; 병)이다. "라흐마니노프." 한국인이
지식상품 스토어 '블루닷숍'을 베타 론칭합니다
그간 블루닷 얼라이언스 파트너들로부터 적지 않은 요청을 받았습니다. 이를테면, "할인 구독권을 팔고 싶어요" "간단한 보고서를 판매하고 싶어요" "저희는 강좌 판매를 잘할 수 있어요"등입니다. 블루닷은 첫단계에선 유료 구독 수익을 가장 쉽고 편리하게 창출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창작자들의 고민은 그 너머를 향하고 있었습니다. 더 다양한 수익모델을 자신들의 공간에서 보다
블루닷 '커뮤니티 대화창'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미디어스피어입니다. 오늘도 블루닷 업데이트(v4.4.95) 소식을 공유드립니다. 블루닷에는 커뮤니티 대화창을 활성/비활성화하는 기능이 포함돼 있습니다. 블루닷을 사용하고 계신 파트너 분들께서 그간 커뮤니티 대화창의 사용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이 부분을 이번 업데이트 때 반영해서 개선했습니다. 새롭게 업데이트 된 대화창은 미디엄과 뉴욕타임스의 모델을 참고했습니다. (PC 기준) 콘텐츠 하단에 대화창
글 발행 없이 이메일만' 캠페인 기능 추가
약 한 달 여만에 블루닷의 기능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게 됐네요. 문제 (1) : '이메일만 전송' 번거로움블루닷은 모든 콘텐츠를 웹사이트에 발행함과 동시에 이메일로도 전송할 수 있습니다. 유료 구독자와 무료 구독자를 구분해서 이메일을 발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유료 구독자에겐 유료 전용 콘텐츠만, 무료 구독자에겐 '전부 공개' 콘텐츠를 이메일로 보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메일로만 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