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내년도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전국 평균 2.51% 상승합니다. 정부는 국민의 세 부담을 덜기 위해 현실화율을 4년 연속 53.6%로 동결(단독주택 기준)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한 실거래가 상승분이 반영되며 2023년 이후 3년째 오름폭이 커지는 추세입니다. 1. 지역별 상승률: "서울이 끌고 제주는 쉬고"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사진:서울관광정보서울의 밤을 밝히는 조명만큼이나 외식 상권의 지도 역시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 명동이나 강남역 등 전통적인 강자들이 지키던 자리에 새로운 힙플레이스와 업무지구가 들어서며 소비의 흐름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과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분석한 '2018년 vs 2025년 크리스마스 이브 서울 외식 상권 변천사'를 통해 달라진 서울의 핫플레이스 지형도를 숫자로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