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이 마시는 주스?

텔레비전 화면 속에서 빛나는 피부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여배우들은 1년 내내 다이어트를 실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각자는 자신만의 피부 관리 및 다이어트 비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연 여배우들이 마시는 건강 주스는 어떤 종류일지 궁금합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내용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인기 배우 장서희씨는 코코넛 워터가 들어간 배즙 주스를 즐겨 마십니다. 전날 짠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나 아침에 속이 더부룩할 때 배와 코코넛 워터, 꿀을 넣어 믹서기로 간 배즙 주스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고 합니다.
역시 40대 미모를 뽐내는 김사랑씨는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토마토를 삶은 후 사과를 넣고 함께 믹서기에 간 주스를 물병에 들고 다닌다고 합니다. 부기도 빠지고 속도 편한데다,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씨는 녹색 채소류가 많이 들어간 슈렉 주스를 즐겨 마신다고 합니다. 소이현씨는 토마토와 올리브오일, 꿀을 섞은 토마토 주스를 즐겨 마시면서 리즈 시절 몸무게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베이비복스 출신의 윤은혜, 채정안씨와 방송인 박나래씨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주스로는 CCA 주스가 유명합니다. CCA 주스는 당근(Carrot)과 양배추(Cabbage), 사과(Apple)를 갈아 만든 주스를 말합니다.
고현정씨는 자몽주스를 즐겨마신다고 합니다. 자몽은 비타민C와 구연산 성분이 풍부해 피부미용과 피로 해소에 좋다고 합니다. 모델 한혜진씨는 샐러리와 케일, 사과, 레몬과 함께 생강을 넣은 해독주스로 몸매 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대체로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섞은 주스를 즐겨 마신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