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률로 본 항공사

국토교통부의 보고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10월까지 국내선 항공기의 탑승률은 90%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항공편이 만석에 가까운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진에어, 제주항공, 에어부산, 티웨이와 같은 저가 항공사들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는 저가항공사(LCC)의 시대라 할 수 있습니다.
1위는 제주항공이 차지했는데, 탑승률은 92.37%입니다. 2위는 티웨이항공으로 탑승률은 91.90%입니다. 3위는 대한항공과 에어부산이 각각 89.95%를 기록했습니다. 이어서 진에어가 85.85%, 아시아나항공이 84.38%의 탑승률을 나타냈습니다.
대한항공은 국제선과 합하면 82.49%의 탑승률을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