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TOP 10 연봉 순위

씽크누리

오는 3월 22일 프로야구 시즌이 개막됩니다. 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연봉 협상이 완료된 결과, KBO 리그에 소속된 총 519명의 선수들의 평균 연봉은 1억 6,071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최고의 연봉 선수는 바로 SSG의 투수 김광현입니다. 김광현 선수는 올해 연봉으로 30억 원을 받습니다. 지난해 연봉 10억 원보다 200% 늘어난 금액입니다. 이와 함께 19년 차 역대 최고 연봉 기록도 갈아치웠습니다. 국내 프로야구 역사상 30억 원 넘는 연봉을 받는 선수는 김광현 선수뿐입니다.

2위는 KT의 외야수 로하스 선수로 외국인 최고 연봉, 25억 2,000만 원을 받습니다. 공동 3위는 기아 투수 네일LG 외야수 에레디아 선수로서 연봉은 22억 4,000만 원입니다.

5위는 KT 내야수 오스틴 선수로서 21억 원이며, 공동 6위는 KT 고영표 선수삼성 구자국, 한화 류현진 선수로 연봉은 총 20억 원입니다.

이외 롯데 투수 반즈 18억 9,000만 원, KT 투수 쿠에바스 18억 2,000만 원입니다.

톱10 선수 중 국내 선수는 4명이며, 6명은 모두 외국인 선수입니다. 포지션별로는 투수가 6명이며, 야수 4명입니다. 구단별로는 KT위즈 소속 선수가 4명이 포함됐습니다.

우리나라 직장인 평균 연봉이 대략 4,300만 정도라면, 프로야구 선수들의 연봉은 평균 직장인의 4배가량 많은 고액 소득자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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