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뉴스(www.statnews.net) 통계뉴스(www.statnews.net)
  • Home
  • Life
  • Culture
  • Economy & Tech
  • Sports & Entertain
  • 옛날 통계
  • 유료 가입 및 해지 방법
  • About
  • Shop
  • 로그인
  • 유료 구독하기

전 세계 이혼이 가장 많은 나라는?-1968년

씽크누리 2025-11-19 댓글 남기기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숫자로 보는 세상!! 통계뉴스를 통해 세상을 보는 안목을 길러 보세요

월간 멤버십

₩3,300

₩2,970

첫 1개월 동안 10% 할인가가 적용됩니다. 이후엔 ₩3,300이 결제됩니다.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9,000

월간 요금 대비 9%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30,000

월간 요금 대비 24% 저렴
유료 구독하기

다음 정기결제 7일 전 자동결제 안내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걱정 없이 유료 구독하세요.

이미 구독 중이시면 로그인 하세요
Powered by Bluedot, Partner of BluedotAI

추천글

보통사람 시대 -1980년대
2026-08-19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공개

보통사람 시대 -1980년대

"통장에 10억쯤 있고, 아파트는 30평대 이상은 돼야 중간은 가지..."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중산층의 기준은 다소 팍팍하고 물질적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으로부터 40여 년 전, 산업화의 열기와 함께 막 삶의 여유를 찾아가던 1980년대 초 대한민국 국민들이 꿈꾸던 '보통사람(중산층)'의 삶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노태우 대통령의 정치적 구호로 익숙해진 '보통사람'이라는 표현은 사실 거창한

줄자 들고 재떨이 뒤진 주부들 - 1974년
2026-10-28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공개

줄자 들고 재떨이 뒤진 주부들 - 1974년

1970년대에는 담배 연기가 가득한 다방과 사무실에서 '바짝 태우자'라는 구호가 울려 퍼지곤 했습니다. 오늘날에는 담배가 건강에 해롭다는 이유로 금연을 강조하지만 당시에는 달랐습니다. 가난에서 벗어나 경제 발전에 힘쓰던 1970년대 한국에서 담배는 단순히 건강의 문제가 아니라 가계 지출을 줄이고 외화를 아껴야 하는 경제적 문제로 여겨졌습니다. 백해무익한 담배를 끊자는 말 대신 '피우려면 남김없이 아껴

Shop
  • 전체보기
  • 온라인 강좌
  • 이벤트
  • 디지털 북
  • 기타
숫자를 통해 바라본 세상-의료/건강

숫자를 통해 바라본 세상-의료/건강

일반회원 판매가
무료
통계뉴스(www.statnews.net)의 로고
  • 씽크누리
  • 대표 : 구은숙
  • 사업자등록번호 : 349-25-01509
  • 서울 은평구 은평터널로65
  • 대표전화 : 컨텐츠 및 구독문의 : thinknoori@gmail.com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구은숙
  • 2023 Copyright 씽크누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