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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별 개별 공시지가는?
사진 출처 : 용산구소식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불패 신화'로 불리던 강남의 독주 체제에 균열이 생겼습니다. 2026년 1월 1일 기준 서울시 개별공시지가 발표 결과, 만년 상위권에 머물던 용산구가 강남구를 제치고 상승률 1위로 올라서는 '골든 크로스'를 달성했습니다. 서울의 중심축이 한강변 개발과 대규모 업무지구 조성을 따라 재편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국적인 수도권 집중 현상 속에서 서울과 경기의 토지 가치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시 공시지가 총평: 수도권 쏠림 현상의 심화 서울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서울 시내 85만 7,493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습니다. 서울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4.90% 상승하며 지난해 상승률(4.02%)보다 0.88%포인트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인 2.89%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 격차의 확대: 경기도가 2.85% 상승하며 서울의 뒤를 이은 반면 지방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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