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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사업 소득은 얼마일까?
전문직 종사자의 소득 구조는 직종별 시장 환경과 개업 방식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특히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는 전문직의 경우 자격 취득 과정과 경력 축적 구조, 시장 경쟁 정도에 따라 평균 사업소득 수준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개인 개업 전문직 가운데 공인회계사가 변호사를 제치고 가장 높은 평균 사업소득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최근 5년 동안 이어진 흐름으로, 전문직 시장의 구조적 특징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회계사 평균 사업소득 1억 2,200만 원…전문직 1위 유지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문직 업종별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기준 회계사업 신고 인원은 1,62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이 신고한 총 사업소득은 1,992억 원이었으며 1인당 평균 사업소득은 1억 2,20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회계사는 최근 5년 동안 비교 대상 전문직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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