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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월세 가장 비싼 지역
새 학기가 시작 됐습니다. 그러나 서울 대학가로 향하는 학생들의 발걸음이 무겁습니다. 치솟는 물가에 이어 주거비마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부모님과 학생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의 최신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2019년 통계 집계 이후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서울 주요 대학가 원룸 임대료 현황을 자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서울 대학가 '월세·관리비' 동반 상승의 늪 부동산 정보 플렛폼 다방이 서울 주요 10개 대학 인근 전용면적 33㎡ 이하 원룸(보증금 1000만 원 기준)의 지난달 평균 월세를 분석한 결과 평균 월세는 62만 2,000원, 관리비는 8만 2,000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1월 대비 각각 2.0%, 5.1% 오른 수치로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1. 월세 현황: 성균관대 '급등', 이화여대 '여전한 고가'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성균관대학교(종로구) 인근입니다. 이곳의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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