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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대책이후 가장 집값 오른 지역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는 단연 용인시 수지구입니다. 정부의 10·15 대책 발표 이후, 수지구는 오히려 시장의 강력한 주목을 받으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 매매 가격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규제 지역 지정이 오히려 해당 지역의 입지적 가치를 증명하는 '공인 마크' 역할을 하며 그동안 저평가됐던 수지구의 정주 여건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1. 전국 1위의 누적 상승률 (4.25%) 한국부동산원의 통계에 따르면, 10·15 대책 이후인 지난해 11월 초부터 올해 1월 둘째 주까지 수지구의 아파트값은 4.25% 상승했습니다. 전통적인 강남권 및 인근 주요 지역을 모두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주요 지역별 누적 상승률 비교] 특히 주간 상승률 면에서도 지난달 넷째 주 0.51%를 기록하며 부동산 불장기였던 2021년 2월 이후 약 5년 만에 최고 수준의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신고가 행진' 이어지는 주요 단지 수지구의 상승세는 실제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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